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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젠, 모바일 캐주얼 게임 ‘솔리테르 트라이픽스 져니’ 누적 다운로드 1000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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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미투젠 제공

미투젠은 자사가 개발해 서비스하는 ‘트라이픽스 져니’가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1000만 건을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트라이픽스 져니’는 미투젠의 캐주얼 게임 사업의 대표작으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2018년 10월 글로벌 정식 출시 후 북미와 유럽, 아시아 주요 국가에서 인기를 얻어 단일 게임으로 출시 1년 만에 5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고, 약 28개월 만에 전체 누적 다운로드 수 1000만 건을 돌파했다.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등 카드 게임 카테고리 내에서 현재까지 상위권에 노출되며 높은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트라이픽스 져니는 미투젠의 2019년 전체 매출 비중 17%에서 지난해 약 30%를 넘어섰다. 전체 매출 및 다운로드 중 70% 이상이 북미와 유럽시장에서 발생했으며, 아시아 주요 국가로는 일본을 포함해 세계 전역에서 고른 인기를 얻으며 미투젠의 캐주얼 게임 사업 영역의 매출과 이익 성장에도 기여를 해 글로벌 사업 확장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트라이픽스 져니의 글로벌 성과는 미투젠의 우수한 개발 역량과 마케팅 운영 능력을 통해 게임 기획 단계에서부터 세운 글로벌 시장 진출 전략이 적중했다는 분석이다. 글로벌 시장에서 다수의 게임을 개발·퍼블리싱 해오며 쌓아온 게임 서비스 역량과 운영 노하우의 결과물로 의미가 더욱 크다.

트라이픽스 져니는 카드 게임 솔리테르(Solitaire)를 한층 업그레이드하고 소셜네트워크를 통해 친구와의 경쟁을 하는 재미요소를 더한 캐주얼 카드 게임이다.

만 3세 이상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으며, 친숙한 게임성과 참신한 콘텐츠, 다양한 여행 컨셉으로 소셜 기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 한국어, 영어, 일본어, 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등 13개 언어를 지원하는 등 글로벌 서비스에 만전을 기했다.

여기에 오랜 기간 자체 구축한 빅데이터와 머신러닝 기술을 기반으로 한 미투젠의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usiness Intelligence) 시스템을 활용해 수익성을 극대화했다. 트라이픽스 져니는 인앱(In-App)결제와 광고매출이 고루 발생해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갖추고 있으며, 결제 유저 수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레오린(Leo Lin) 미투젠 공동대표는 “트라이픽스 져니에 대한 글로벌 유저들의 마켓 평점이 5점 만점에 4.7점을 상회하는 등 높은 게임성으로 미투젠의 캐주얼 게임 개발 및 운영 역량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트라이픽스 져니는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콘텐츠를 통해 성과를 이어갈 것이며, 올해 하반기에는 트라이픽스 져니의 성공 역량을 바탕으로 기존 대비 한 차원 높은 미드코어 장르의 트라이픽스 업그레이드 버전을 출시해 트라이픽스 시리즈 라인업을 확대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병훈 기자 kbh6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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