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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대, ‘4차 산업혁명 창의공학설계 경진대회’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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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스톤디자인, 융합프로젝트 부문 등에 27개 작품과 논문 15편 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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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대학교(총장 박상철)가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디자인을 창출하기 위해 공모한 ‘4차 산업혁명 창의공학설계 작품 경진대회’에 우수작품들이 대거 출품됐다.

호남대학교 4차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사업단(단장 정대원)은 12월 2일중앙도서관 1층 국제회의실에서 ‘4차 산업혁명 창의공학설계 작품 경진대회’(이하 경진대회) 개막식을 가졌다.

3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경진대회에는 캡스톤디자인, 융합프로젝트(작품, 디자인), 신기술 학생연구과제, 신기술 동아리 등 부문에서 27개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15편의 논문발표가 이뤄졌다.

이번 경진대회에는 전기공학과, 전자공학과, 컴퓨터공학과, 미래자동차공학부, 상담심리학부, 산업디자인학과, 경영학부 등에서 학생과 교수들의 아이디어와 기술력이 결집된 다양한 신제품들이 선보였다.

개막식에 참석한 박상철 총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워진 연구환경 속에서도 시의적절한 아이템과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돋보인 작품들이 많아 학생들을 칭찬하고 싶다”고 격려하면서 “아이디어 차원에서 그치지 않고 시제품 생산과 양산체제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고민하고 연구하는 노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호남 강기운 기자 kangki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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