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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2020년 고객품질대상’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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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사장 변창흠)는 성남시 소재 판교제2테크노밸리 기업성장센터에서 ‘2020년 고객품질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015년 시작돼 올해 6회째를 맞이하는 ‘LH 고객품질대상’은 입주고객이 직접 품질과 하자처리율, 처리기간, 친절도 등을 평가하는 ‘고객품질평가’ 결과를 반영해 주거품질 향상에 기여한 업체 등을 선정한다.

올해는 신설된 △CS전문업체 부문 △우수품질공로 부문을 비롯해 △건설업체 부문 △건설업체 직원 부문 △우수감독 및 직원 부문 등 총 5개 부문에서 17명(업체)을 선정해 시상했다.


건설업체 부문 공공분양 유형에서는 대림건설이 대상을 수상했고, 최우수상은 동부건설이 받았다. 공공임대 유형에서는 풍림산업과 태영건설이 각각 대상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CS전문업체 부문에서는 (주)유앤미가 고객품질 대상을 받았다.

수상업체에는 상패 및 품질우수통지서와 함께 향후 LH에서 발주하는 건설공사에 참여할 경우 가점이 부여되며, 개인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부상이 수여된다.

한편, LH는 고객품질대상 외에도 LH만의 입주·하자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하는 'LH Q+ 입주고객 품질서비스'를 비롯해, 건설단계에서의 품질향상을 위해 ‘건설품질명장제'를 확대시행 하는 등 고객만족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변창흠 LH사장은 “시대적으로 아파트 하자에 대한 관심과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LH의 소중한 파트너로서 항상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우수한 품질의 주거단지 건설을 위해 다 같이 힘써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김성배 기자 ks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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