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네이버포스트
  • 유튜브
인간과 공간을 위한 빛의 가장 아름다운 진화 옳은미래 lg의 옳은 미래가 더 궁금하다면 lgfyture.com

KT “AI 1등 대한민국 위해 힘 모아야”

  • font-plus
  • font-minus
  • print
  • 카카오 공유하기
  • twitter
  • facebook

이미지 확대thumbanil

전홍범 KT 부사장. 사진=KT.

KT가 인공지능 1등 국가 실현을 위해 모든 참여자들이 힘을 모아야 한다고 밝혔다.

KT는 25일 오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한국판 뉴딜 대한민국 인공지능을 만나다’ 행사에 구현모 대표, 전홍범 AI/DX융합사업부문장(부사장) 등 주요 임원들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전홍범 부사장은 “인공지능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기업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며 “인공지능 1등 대한민국이 되기 위해 모두가 함께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9개 산학연 기관 및 기업과 함께 구성한 AI원팀 사례를 예로 들었다.

전 부사장은 “40여명의 전문가들이 오픈 R&D를 추진 중인데 감염병 확산방지 모델, 차세대 음성언어 처리, 머신러닝 기반 산업현장 효율화 등을 과제로 추진 중”이라며 “인공지능 전문인력 역량을 높이기 위해서도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그는 인공지능을 통해 다른 사업의 혁신을 돕고 있다며 호텔로봇과 서비스로봇이 국내 서비스 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전 부사장은 “인공지능을 활용, 물류비용을 줄이고 에너지 효율을 높여 소비전력을 감소시켰으며 인공지능 스마트팩토리를 통해 생산성을 20% 높였다”고 말했다.

아울러 전 부사장은 자사 인공지능 서비스 ‘기가지니’와 목소리 복원 프로젝트를 소개하며 “불편을 해소하고 보다 나은 삶을 돕는 새로운 가능성의 인공지능 기술을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진 기자 lej@

관련태그

#KT

#AI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위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