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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현 부안군수, 구제역·AI 방역현장 방문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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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성가축전염병 없는 청정부안 사수

권익현 부안군수는 11일 악성가축 전염병(구제역·AI) 발생이 없는 청정부안 사수를 위해 방역현장을 방문 소독초소근무자를 격려하고 차단방역대책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현재 부안군은 지난 1월 28일 경기도 안성에서 구제역이 발생함에 따라 24시간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거점소독시설 2개소를 설치 운영하고 있다.

부안군은 앞서 지난 2일까지 우제류가축 3만 7000수에 대한 구제역 일제접종을 완료하고 공동방제단 3개반과 광역방제기 1대를 동원해 축산농가에 대한 소독지원과 농가의 자발적인 일제 소독을 독려하는 등 방역관리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또 AI 차단방역을 위해 오리농가 사육제한 17농가 25만 5000수, 철새도래지 3개소에 대해 철새감시원 9명을 동원해 관광객 출입통제 및 주변농가 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있으며 전담공무원 5명을 지정해 매일 가금사육농가 임상예찰 등을 실시하고 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이날 현장방문에서 “축산농가의 소득안정을 위해서는 악성가축 전염병이 발생되지 않아야 한다”며 “철저한 차단방역을 통해 구제역 및 AI가 단 한건도 발생하지 않는 청정 부안이 될 수 있도록 방역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호남 우찬국 기자 uvitnara@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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