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가 인터불스를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예고한다고 13일 밝혔다. 사유는 공시불이행, 공시번복이다.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여부 결정시한은 오는 8월7일이다. 뉴스웨이 차재서 기자 sia0413@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제조AI 전환의 멋진 비전과, 사라지지 않는 데이터 구축이라는 손 가는 일 · 현신균 LG CNS 대표 "오버행, 부담이지만···기업 가치 재평가 기회" · 정철동 LGD 사장 "올해 '1등 기술' 집중···AX 전환 속도전"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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