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기업이 유경선 회장 외 5인으로부터 계열사 천안기업 주식 122만304주를 118억원에 취득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취득 후 천안기업에 대한 유진기업의 지분율은 80.9%로 변경됐다.
회사 측은 “경영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뉴스웨이 차재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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