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기업이 유경선 회장 외 5인으로부터 계열사 천안기업 주식 122만304주를 118억원에 취득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취득 후 천안기업에 대한 유진기업의 지분율은 80.9%로 변경됐다. 회사 측은 “경영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뉴스웨이 차재서 기자 sia0413@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정정보도>「완전한 절연 선언한 조현문···효성 비상장 주식은 왜?」관련 · <정정보도>「등 돌린 어제의 동지···효성家 조현문, 로펌과 40억 소송전'」 관련 · 제조AI 전환의 멋진 비전과, 사라지지 않는 데이터 구축이라는 손 가는 일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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