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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만으로도 기대 폭발··· ‘피리부는 사나이’ 신하균·유준상, 男男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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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만의 장르극 노하우 집약된 ‘피리부는 사나이’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사진= '피리부는 사나이' 예고영상 캡처


tvN만의 장르극 노하우 집약된 ‘피리부는 사나이’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치즈인더트랩’ 후속 tvN 새 월화드라마 ‘피리부는 사나이(연출 김홍선, 극본 류용재)’를 미리 살펴볼 수 있는 하이라이트 영상이 공개됐다.

5분 분량의 영상에는 야성적인 천재협상가 주성찬(신하균 분), 야망으로 가득 찬 국민앵커 윤희성(유준상 분), 직감적인 위기협상팀 경위 여명하(조윤희 분)의 캐릭터 소개와 함께 1화에 담길 주요 내용이 공개됐다.

하이라이트 영상에서는 신하균, 유준상, 조윤희의 열연과 인질극, 테러 장면 등 화려한 볼거리가 더해져 영화 같은 짜릿한 쾌감을 선사했다.

“협상은 내가, 그리고 상대가 정말 원하는 게 뭔지 정확하게 파악하는데서 출발한다”는 자신만만한 협상가 주성찬(신하균 분), “뻔한 얘기 하하호호 주고받다 보면 채널 바로 돌아갑니다”라고 시청률만을 좇는 야심찬 앵커 윤희성(유준상 분), “조금 더 가치 있는 일을 하고 싶다”며 잘나가는 특공대에서 신생 위기협상팀으로 지원하는 여명하(조윤희 분) 세 캐릭터 소개와 함께 주성찬(신하균 분)과 ‘피리부는 사나이’와의 악연이 시작됨을 알리며 앞으로의 전개에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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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이 공개되자 ‘피리부는 사나이’의 첫 방송을 기다리는 시청자들의 호평이 이어졌다. “믿고 보는 tvN”, “배우들의 라인업만 봐도 기대만발”, “영상이 영화 같아요, 또 하나의 대작이 탄생할 것 같은 느낌”등 기대에 가득 찬 시청자들의 감상평이 줄을 잇고 있다.

tvN은 지난 해 월화드라마 라인업으로 ‘막돼먹은 영애씨14’, ‘풍선껌’, ‘치즈인더트랩’ 등 흥미롭고 말랑말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큰 사랑을 받았다.

2016년의 첫 월화드라마로 일촉즉발 협상극 ‘피리부는 사나이’가 낙점됐는데, 그간의 라인업과는 성격이 다른 장르물로, 과연 어떤 반응을 얻을 것인지 기대를 모으고 있는 것. 뿐

만 아니라 최근 금토드라마 ‘시그널’이 흥행하며 장르물도 대중에게 널리 사랑 받을 수 있음을 증명한 가운데 ‘피리부는 사나이’ 역시 웰메이드 명품 드라마로 인정 받고, 널리 사랑을 받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피리부는 사나이’는 일촉즉발 상황에서도 끝까지 대화와 소통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려는 ‘위기 협상팀’과 시대가 낳은 괴물 ‘피리부는 사나이’의 대립을 그린 작품이다. ‘치즈인더트랩’ 후속작으로 오는 3월 7일 첫 방송된다.

홍미경 뉴미디어부장 mk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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