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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엑소 크리스 팬미팅서 “베드신 찍기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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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전 멤버 크리스가 팬미팅에서 베드신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사진 = 뉴스웨이 DB


엑소 전 멤버 크리스가 팬미팅에서 베드신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지난 7일 중국 언론 매체 텐센트연예에서 6일 진행된 크리스의 팬미팅 현장소식을 전했다. 이날은 크리스의 25세 생일로 그는 팬들과 더욱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당시 크리스는 MC로부터 때리는 신, 맞는 신, 베드신 중에 가장 두려운 것을 묻는 질문을 받자 민망한 듯 얼굴을 가리며 웃었다. 이후 베드신이라고 겨우 답한 뒤 “아직 준비가 안 된 것 같다”며 쑥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이에 MC가 “남자로서 아직 안된다고 말할 수 있냐”며 면박을 줘 크리스를 더욱 난감하게 만들었다.

이어 크리스는 “아직 감독님이 애정신에 대한 지시가 없었다”며 자신에겐 행운이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한편 크리스는 지난 2014년 5월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무효 소송을 제기했다. 이후 중국으로 건너가 노래와 연기를 병행하며 활동영역을 넓히고 있다.

정학영 인턴기자 tting5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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