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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B투자證 “GS건설, 실적 정상화 계획대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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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B투자증권은 3일 GS건설에 대해 파르나스호텔 지분 매각 계약이 체결됐고, 향후 정상화도 계획대로 진행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목표주가 4만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지난 달 31일 GS리테일에 파르나스호텔 지분 67.56%를 매각하는 계약을 체결했으며, 2분기 실적 역시 공기가 지연되고 있는 사우디 PP12에도 기타사업부 원가 개선으로 시장 기대치를 충족시키는 영업이익을 시현했다는 분석이다.

이에 대해 김선미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파르나스호텔 처분금액 7600억원은 3분기 매각차익으로 인식될 예정”이라며 “주택사업과 함께 자체사업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고 있는 만큼 올해는 물론 내년까지 안정적인 실적을 이어갈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대우건설과 함께 업종별 탑픽(Top Pick) 종목으로 선정했다고 덧붙였다.

김 연구원은 “해외 저가 현장들의 영향이 꾸준히 감소하는 반면 상대적으로 양호한 해외 수주잔고와 주택수주 급증은 호재”라며 “이들의 매출이 꾸준히 확대될 경우 향후 추가 손실이 발생하더라도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점차 감소할 전망”이라고 강조했다.


김민수 기자 h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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