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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B투자證 “LG유플러스, 분기 1000억원대 영업익 가능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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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B투자증권은 31일 LG유플러스에 대해 견조한 실적을 바탕으로 분기 1000억원대 후반 영업이익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하며 투자의견 매수에 목표주가 1만6000원을 제시했다.

LG유플러스의 무선부문은 서비스 ARPU가 전분기 대비 1.1% 성장하면서 서비스 매출 전분기 대비 2.3% 성장했다. 또 2분기 월평균 해지율은 1.7%로 MNP시장 안정화와 해지율 감소가 나타났다.

김영인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LTE 가입자 인당 데이터 사용량이 분기당 약 0.2GB 증가한 4.2GB로 경쟁사 대비 압도적으로 높은 것이 긍정적”이며 “비디오 요금제 출시와 비디오 포털 론칭에 이용자들의 동영상 컨텐츠 소비 촉진 및 데이터 사용량 증가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유선부문 매출액도 IPTV 및 초고속인터넷 가입자 확대로 전분기 대비 2.8% 성장했다”며 “스위치, 플러스, 센서 등 6가지 홈 IoT 신규 서비스 출시 및 기존 전용회선 사업의 산업 IoT 서비스 전환 계획 등 관련 사업 구체화가 진행 중”이라고 덧붙였다.

최은화 기자 akacia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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