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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맨3' 전 세계 최초 국내 개봉 전 주요 스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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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아이언맨3’의 오랜 친구인 제임스 로드 대령, 해피 호건과 새로운 캐릭터 알드리치 킬리언, 마야 한센의 미공개 스틸이 24일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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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흑인 스타 돈 치들이 연기한 제임스 로드 대령은 아이언 패트리어트 수트를 입고 있다. 아이언 패트리어트는 아이언맨의 수트 사상 가장 화려한 색감으로, 미국의 성조기를 연상케 하는 디자인이다. 스틸에는 중령에서 대령으로 승진한 제임스 로드의 비장한 표정이 담겨 있어 호기심을 유발한다. 그와 함께 아이언맨의 오랜 친구로 활약하는 해피 호건은 ‘아이언맨1, 2’의 감독 존 파브로가 연기한다. 감독 자리를 셰인 블랙에게 양보하고 배우로서의 비중을 늘인 그는 토니 스타크의 운전기사이자 페퍼 포츠를 보호하는 해피 호건 역할로, 더욱 중요한 비중을 차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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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 피어스가 연기한 알드리치 킬리언과 레베카 홀이 맡은 마야 한센은 ‘아이언맨3’에 새롭게 등장하는 캐릭터다. 공개된 스틸에서 볼 수 있듯, 날카롭고 카리스마 넘치는 알드리치 킬리언은 토니 스타크에 버금가는 두뇌의 소유자다. 세계적인 테러집단 AIM(Advanced Idea Mechanics)의 리더인 그는 익스트리미스를 개발해 아이언맨에게 위협을 가할 예정이다. 또한 마야 한센은 알드리치 킬리언의 익스트리미스 개발을 돕는다. 페퍼 포츠와 비등한 미모로 토니 스타크와 페퍼 포츠의 애정전선에 관여하는 그가 ‘아이언맨3’에선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올드 버디와 새로운 캐릭터의 미공개 스틸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는 ‘아이언맨3’는 25일 국내에서 전 세계 최초 개봉 예정이다.

김재범 기자 cine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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