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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선물로 명품 찾았다" 트렌비, 8월 거래액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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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트렌비 제공

트렌비는 지난 8월 한 달간 총 거래액이 전년 대비 약 56% 상승했다고 8일 밝혔다. 명절 선물을 준비하는 기간과 맞물리면서 특히 연휴를 앞두고 명품 판매량이 상승한 것으로 풀이된다.

트렌비가 서비스 이용고객 구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추석 시즌 판매량이 급상승한 명품 카테고리는 여성은 의류, 신발, 가방 순이며 남성은 지갑, 신발, 가방 순으로 나타났다.

회사 측은 "명절을 앞두고 과일, 육류 등 기존에 주로 주고받던 추석 선물의 가격대가 상승했다. 가격대에 큰 차이가 없으면서 조금이라도 더 특별하게 느껴지는 명품 선물을 구매하려는 고객 니즈가 반영된 것"이라고 분석했다.

트렌비는 추석 연휴 직전 2주 간 브랜드별 판매량 데이터를 분석해 연령대별 추석 선물로 가장 인기가 높은 브랜드 BEST3를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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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트렌비 제공

20대는 폴로 랄프로렌, 구찌, 나이키 판매량이 전주 대비 증가했으며 30대는 구찌, 버버리, 폴로 랄프로렌 등이다. 4, 50대는 구찌, 버버리, 톰브라운 순으로 상대적으로 가격대가 높은 하이엔드 브랜드들이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

추천 명품 선물 리스트로는 폴로 랄프로렌의 니트 가디건과 자크뮈스의 르 치키토 미니백, 구찌의 인터로킹 반지갑, 버버리의 체크 리버서블 울 케이프, 코치의 윈스몰 반지갑 등을 선정했다.

이 같은 트렌드를 반영해 트렌비는 오는 12일까지 최대 80% 혜택에 추가 5% 할인 쿠폰까지 제공하는 '한가위 특별 기획전'을 오픈했다.

트렌비 관계자는 "한가위 특별 기획전은 10만원대 부터 100만원대 까지 합리적인 가격대와 다양한 상품 카테고리로 구성돼 있어 명절을 맞아 소중한 이에게 특별한 마음을 전하고자 하는 고객들에게 유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천진영 기자 c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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