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송파구 수해 피해 500가구에 구호 물품 지원

쿠팡, 송파구 수해 피해 500가구에 구호 물품 지원

등록 2022.08.25 13:01

신지훈

  기자

사진=쿠팡 제공사진=쿠팡 제공

쿠팡은 수도권에 발생한 집중호우로 인해 수해 피해를 본 송파구 지역 500가구에 구호 물품을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쿠팡은 쌀, 생수, 이불, 화장지 등 구호 물품을 송파구청에 전달한다. 전달된 구호 물품은 지역 내 수해 피해 가구에 배송될 예정이다.

한편 송파구는 폭우로 인한 피해가 컸던 지역 중 하나로, 화훼마을의 경우 건물 40여개 동이 침수되고 63세대의 이재민이 발생했.

박대준 쿠팡 신사업 부문 대표는 "폭우로 인한 피해 지역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드리고자 구호 물품을 지원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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