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가 8일 5G 특화망과 클라우드 로봇 시스템 'ARC' 등 첨단 기술을 내년까지 상용화해 '미래형 공간'의 대중화에 나서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뉴스웨이 김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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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2.06.09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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