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지속가능한 친환경 패션을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전파하기 위해 다채로운 혜택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경험할 수 있는 서스테이너블 컬렉션 프로모션을 선보일 계획이다.
먼저 '그린 쇼핑위크'는 친환경 제품을 판매하거나 기업의 사회적책임(CSR)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브랜드를 소개하기 위한 네이버 쇼핑 최초의 친환경 기획전이다. 리사이클 소재로 만든 에코패션 드레스룸에 입점된 안다르의 서스테이너블 컬렉션을 오는 8일까지 최대 54% 할인된 가격에 내놓는다.
버려진 원단을 가치있는 패션으로 재해석한 제로웨이스트 레깅스인 안다르 에어쿨링 서스테이너블 레깅스를 1+1 세트를 필두로, 옥수수로 만든 스판덱스 섬유 소로나로 만들어진 에어리핏 티셔츠, 버려진 페트병으로 만들어진 쉐르파 아우터류 등 다양한 라입업을 구축했다.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오는 4일 단 하루, 세계 환경의 날을 기념해 서스테이너블 컬렉션 구매 고객 대상으로 리유저블 쇼퍼백을 증정한다. 가볍고 튼튼한 R-PET 리사이클 플라스틱 소재로 제작됐다.
안다르 관계자는 "옷을 입는 것만으로도 연간 버려지는 8만t의 의류 원단을 제로 웨이스트로 만드는 무브먼트에 동참할 수 있다"며 "앞으로 카본-제로 라인업, 재사용 소재를 사용한 라인업을 확대해 나가며, 지구와 동행할 수 있는 애슬레저룩을 계속해서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뉴스웨이 천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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