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는 지난 28일 오후 6시부터 기사 하단의 이모티콘을 변경했다. 새롭게 변경된 '기사 추천 스티커'는 ▲쏠쏠정보 ▲흥미진진 ▲공감백배 ▲분석탁월 ▲후속강추 등 총 5개 버튼으로 구성돼 있다. '이 기사를 메인에 추천합니다'는 추천 스티커와 중복돼 사라졌다.
또한 사용자 당 하루 기사 소비 숫자를 고려해 기사 추천은 24시간 내 50회까지로 제한된다.
한편 네이버는 지난 2017년부터 기사 하단에 ▲좋아요 ▲훈훈해요 ▲슬퍼요 ▲화나요 ▲후속기사 원해요 등 5가지 감정 표현 기능을 제공해왔었다.
뉴스웨이 임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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