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젠은 국산 천연물로부터 기능성 소재를 연구 개발하고 있는 스타트업 기업이다. 근감소 예방 및 운동수행능력 향상용 조성물에 대한 기술과 인지 기능 개선 및 치매 예방을 위한 귀리 추출물의 제조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한국농업기술진흥원으로부터 우수기술(T3 등급)을 인정받았다.
지난해에는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 주관 '지초복합물을 활용한 건강기능식품 개발' 국책과제에 선정됐으며 농촌진흥청 주관 '국산 쌀귀리의 건강식품 소재화를 위한 실용화 모델 개발' 국책과제에 선정된 회사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천연물을 이용한 건강기능식품 소재 개발 ▲개발된 소재의 사업화 성공을 위한 제품화 ▲대기업-중소기업 등 상생 협력을 통한 사회가치 창출 실현 ▲기타 협력기관의 공동 관심사항 등에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경훤 롯데중앙연구소 소장은 "데이젠과 함께 국내 기능성 소재 발굴을 통한 신제품 개발에 공감하고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 기업과 협업을 통해 상생을 실천하는 연구소로 성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웨이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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