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게임은 메타버스 공간에 마련된 쉐푸드 브랜드 공간 '쉐푸드 빌리지(Chefood Village)'를 달리는 '쉐프 런(Chef Run)'이다. 스테이지는 총 8단계로 준비되어 있다. 코스 곳곳에 놓인 통돈까스를 먹으면 추가 점수를 획득할 수 있다. 특정 스테이지에 숨겨진 왕 통돈까스를 획득하면 단숨에 마지막 스테이지로 넘어갈 수 있다.
이번 메타버스 게임의 가장 큰 특징은 게임 요소 외에도 쉐푸드 빌리지라는 공간으로 다양한 간편식 제품을 엮는 쉐푸드 세계관을 구축하는 것이다. 이번 통돈까스를 시작으로 만두, 밀키트 등 HMR 제품과 요리사를 꿈꾸는 주인공의 스토리를 담은 메타버스 콘텐츠를 쉐푸드 빌리지 안에서 풀어나간다는 설명이다.
롯데푸드는 MZ세대와의 활발한 소통을 위해 메타버스 플랫폼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로블록스를 활용한 메타버스 게임과 더불어 자사의 대학생 마케터 프로그램 '히든서포터즈'의 면접 및 활동 운영에도 '게더타운 (Gather Town)'을 활용하고 있다.
롯데푸드 관계자는 "이번 메타버스 게임은 빠른 속도감과 경쟁 요소가 더해져 더욱 재미있다"며 "풍성한 혜택도 함께 준비돼있으니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뉴스웨이 김민지 기자
kmj@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