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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기전대학, '인지적 요소 전환 통한 자존감 향상 특강'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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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기전대학 대학일자리센터, 커플링사업단에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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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기전대학 대학일자리센터와 수요자맞춤 보건산업 인력양성 커플링사업이 18일 '인지적 요소의 전환을 통한 자존감 향상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전주기전대학 대학일자리센터(센터장 조덕현)와 수요자맞춤 보건산업 인력양성 커플링사업은 지난 18일 '인지적 요소의 전환을 통한 자존감 향상 특강'을 진행했다.

심리상담 전문가 김채리 소장(이음심리 연구소)이 진행하는 이번 특강은 자아존중감의 개념과 중요성에 대해 알아보고 자신만의 자아존중감 영역을 확인하며 자존감을 높이는 심리코칭 환경조성법을 교육했다.

이번 특강은 자존감 일지 작성을 통해 자신의 '대표강점'을 찾아가며 자존감을 향상시키고, 이를 통해 재학생의 주체적인 대학생활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됐다.

김자연 학생(유아교육과 3학년)은 "수업을 통해 나의 성공 경험을 생각하며, 스스로의 대표 강점을 찾아볼 수 있었고, 이 점을 통해 자존감 향상과 나를 바로 세우는 힘이 생겼다"며 "나의 강점을 생각하며 앞으로의 대학 생활도 열심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전주기전대학은 20년부터 현재까지 3년간의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운영과 6년째 지속하고 있는 커플링사업 운영으로 취업률 제고와 더불어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미래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해 재학생 진로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확대 지원할 예정이다.

오영주 기자 284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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