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타임스와 스타티스타는 한국을 비롯해 호주, 홍콩, 인도, 인도네시아, 일본, 말레이시아, 뉴질랜드, 필리핀, 싱가포르, 대만, 태국, 베트남 등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13개 지역 중 한 곳에 본사를 둔 기업을 대상으로 2017년 대비 2020년에 고성장을 기록한 기업을 선정했다. 셀러허브는 종합 347위, 커머스 분야 19위에 올랐다.
셀러허브는 상품 등록 한 번으로 쿠팡,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G마켓, 11번가, 옥션 등 국내 20여개 온라인 쇼핑몰에 동시 상품 노출 및 판매를 할 수 있는 쇼핑몰통합관리 플랫폼이다. 관리자 페이지 한 곳에서 모든 연동 쇼핑몰의 주문, 배송처리, CS 관리, 정산 등이 가능하다.
셀러허브는 지난 2021년 B2B 유통플랫폼 온채널과 4PL(4th Party Logistics) 지능형 물류플랫폼 개미창고를 인수하며 판매채널 진입과 운영관리 고충을 최소화하고 판매 상품 확보와 재고관리, 배송 등에 대한 어려움들을 해결해주는 핵심적 요소를 내재화했다.
추연진 셀러허브 대표는 "코로나19로 온라인 상거래가 폭발적인 성장을 하면서 셀러허브를 찾는 고객도 급증하고 있다"며 "이같은 성장을 바탕으로 서비스를 고도화해 온라인 셀러의 필수 파트너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웨이 신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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