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영석 상주시장, 2022년도 주요업무 보고회 주재해

강영석 상주시장, 2022년도 주요업무 보고회 주재해

등록 2022.01.17 18:04

강정영

  기자

사진제공=상주시사진제공=상주시

강영석 상주시장은 지난 1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2년도 상주시 주요업무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부시장, 국·소장, 35개의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신규사업 73건, 주요사업 23건 등 총 96건의 주요 핵심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추진방향과 실행계획 등에 대해 논의했다.

주요사업으로는, SK(주) 관련 추가투자 추진 및 전략적 대기업 유치, 상주형 메타버스 서비스 발굴, 포스트 코로나 대비 민생안정 및 경제회복, 상주 청년 문화거리 조성 등으로 민생해결과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투자에 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와 함께 생애주기별 복지안전망을 강화하고, 문경~상주~김천 고속전철화사업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남산근린공원 리뉴얼, 왕산 일원을 중심시가지형의 도시재생 등 도심을 친수와 녹색공간으로 조성하고, 농촌협약사업과 농촌재생뉴딜, 강창교 재가설 등 읍면지역 개발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농어민수당 지원, 지역특화·소득작목 개발, 치유농업 활성화, 농·기업 협력 스마트 유통시스템 구축,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 및 청년창업 보육센터 운영과 함께 스마트팜 혁신밸리의 성공적 운영, 농업기술원 이전에 최선을 다하고, 축산악취 해소 방안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상주읍성 북문 복원, 오봉산·병풍산 고분군과 동방사지·장백사지 발굴, 존애원 재조명 등 역사 기반 시설과 소프트웨어 사업을 추진하고, 경천섬‘금개구리와 이무기’테마 전시, 「상주의 맛」 거리조성 등 특색있는 관광 자원 개발을 통한 매력적인 관광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투자와 홍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그동안 준비한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과 상상력을 키워 상주만의 색깔을 살려 경쟁력을 더욱 높이고, 상급기관의 정책 변화에 대한 기민한 대응과 부서간 협업을 바탕으로, 시민을 우선하는 수요자 중심의 행정 추진과 상주 중흥의 기반을 다지는데 모든 공직자가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홍성철 기자 newswayd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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