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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전남지속가능발전 컨퍼런스, 동신대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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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시대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주민참여와 정치의 역할’ 주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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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전남지속가능발전 컨퍼런스가 17일 동신대학교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지속가능발전위원회가 주최하고 동신대 인문사회과학연구소와 한국지속가능발전학회, 광주전남지방자치학회, 전남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공동 주관한 컨퍼런스는 ‘기후위기시대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주민참여와 정치의 역할’을 주제로 진행됐다.

김승남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위원장, 나항도 더불어민주당 지속가능발전위원장, 강인규 나주시장, 이주희 동신대 부총장 등이 참석했으며 정부의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기 위해 행사 참여자는 99명으로 제한했다.

김병완 한국지속가능발전학회장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정영일 광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 상임회장의 ‘지속가능발전목표 달성을 위한 참여‧소통 거버넌스’ 주제 발표, 양준화 전국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총장의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실천운동과 캠페인’ 사례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진 라운드 테이블에서는 이날 주요 참석자들이 기조강연 내용을 중심으로 전남의 지속가능한 발전 방안 등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행사는 컨퍼런스 참가자들이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행동선언’ 퍼포먼스를 함께하며 마무리됐다.

이주희 동신대 부총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이번 컨퍼런스에서 지방의 역량을 모아 기후 위기를 돌파하고 전남의 지속 가능 발전 방안을 이끌어낼 이정표가 제시되기를 기대한다”며 “우리 학생들이 기후 위기에 공감하면서 사회적 실천을 하는 환경시민으로 성장하도록 교육과 인재 양성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호남 강기운 기자 kangki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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