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뱅크는 “내년부터 정상적인 은행 영업을 영위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집중하고 있으며, 가상자산거래와 관련한 어떤 논의도 진행된 바 없다”고 말했다.
지난 10월 정식 영업을 시작한 토스뱅크는 출범 9일만에 대출 한도 5000억원을 모두 소진해 대출을 중단한 채 수신 업무만 운영하고 있다.
뉴스웨이 한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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