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에 경북도 호찌민 대표사무소는 독립된 부스로 참가해 지역 12개 수출기업의 상품을 전시‧홍보, 판매한다. 행사에 참가하는 지역 기업은 웰빙바이오(홍삼, 녹용), K-Food Bio(K-홍삼커피), 안동종가문화원(생강 가공품), 의성농산(흑마늘), 동서웰빙(복숭아 아이스티), 애플리즈(사과즙), 청아띠(고춧가루, 참·들기름), 화장품 2개사 Sun C&B, Nature4이다.
또한 중소기업진흥공단 부스를 활용해 식품 소비재 3개 사인 더밥(떡볶이류 가공식품), 이비채(생강 가공품), 네이처팜(감 가공품) 제품도 추가로 전시 홍보한다.
이번에 참가한 지역 소비재 수출 기업은 경북도 호치민 대표사무소가‘수출지원 일상화’사업의 일환으로 연중 추진해 온 비대면 상담회에 적극 참가한 기업으로 이번 행사참가를 계기로 베트남 수출 시장 판로개척의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배성길 경북도 일자리경제실장은 “우리 호치민 대표사무소는 앞으로도 지역 중소기업의 수출 판로개척뿐만 아니라 경북을 베트남에 적극 알리고, 한국-베트남 경제와 문화교류에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홍성철 기자 newswaydg@naver.com
뉴스웨이 강정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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