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베트남 현지서 K-특산품 & 뷰티 홍보해

경북도, 베트남 현지서 K-특산품 & 뷰티 홍보해

등록 2021.11.21 18:05

강정영

  기자

사진제공=경북도사진제공=경북도

경상북도는 지난 20일부터 28일까지 베트남 호찌민 현지에서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는 ‘2021 소비재 프리미엄 O2O 판촉행사’에 참가해 지역 소비재 수출상품 판촉 지원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 경북도 호찌민 대표사무소는 독립된 부스로 참가해 지역 12개 수출기업의 상품을 전시‧홍보, 판매한다. 행사에 참가하는 지역 기업은 웰빙바이오(홍삼, 녹용), K-Food Bio(K-홍삼커피), 안동종가문화원(생강 가공품), 의성농산(흑마늘), 동서웰빙(복숭아 아이스티), 애플리즈(사과즙), 청아띠(고춧가루, 참·들기름), 화장품 2개사 Sun C&B, Nature4이다.

또한 중소기업진흥공단 부스를 활용해 식품 소비재 3개 사인 더밥(떡볶이류 가공식품), 이비채(생강 가공품), 네이처팜(감 가공품) 제품도 추가로 전시 홍보한다.

이번에 참가한 지역 소비재 수출 기업은 경북도 호치민 대표사무소가‘수출지원 일상화’사업의 일환으로 연중 추진해 온 비대면 상담회에 적극 참가한 기업으로 이번 행사참가를 계기로 베트남 수출 시장 판로개척의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배성길 경북도 일자리경제실장은 “우리 호치민 대표사무소는 앞으로도 지역 중소기업의 수출 판로개척뿐만 아니라 경북을 베트남에 적극 알리고, 한국-베트남 경제와 문화교류에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홍성철 기자 newswaydg@naver.com


관련태그

뉴스웨이 강정영 기자

ad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