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BGF리테일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BGF리테일은 스탠다드 코그니션 전환우선주 24만7838주를 주당 40.3달러에 취득했다.
BGF리테일이 투자한 금액은 약 1000만달러(한화 118억원)이다. 이를 통해 BGF리테일이 확보한 스탠다드 코크니션 지분율은 1% 미만이다. 신주인수권, 우선매수권, 공동매도권이 포함된 주주간계약으로 이뤄졌다.
스탠더드 코그니션은 소매점 무인 자동결제 기술을 운영하는 AI 기반 컴퓨터 비전 플랫폼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스탠다드 코크니션에는 BGF리테일 외 소프트뱅크 비전펀드가 투자했다. SK네트웍스도 2500만 달러를 투자한 바 있다.
뉴스웨이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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