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모전에서는 아이디어 부문에서 대상, 우수상, 장려상 등 총 5개 팀 및 개인 수상자가 선정됐다.
특히, 김은지 학생(전기·지능로봇공학전공 3)은 다문화 가정의 조기 적응 및 사회·경제적 자립 지원 애플리케이션 아이디어를 출품해 우수상으로 (사)한국모바일산업연합회상을 수상했다.
또한, 대구대 졸업생인 김바름 가비소프트 대표는 ‘GPS를 이용한 언택트 게임 In700’ 아이디어로 장려상인 경북ICT융합실증센터장상을 받았다.
류정탁 경상북도 ICT융합실증센터장은 “모바일 앱 산업에 관심을 가진 참가자들의 뛰어난 아이디어를 엿볼 수 있어 뜻깊었다”면서 “향후 모바일 앱 개발부문 공모전에도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많은 지원자들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홍성철 기자 newswaydg@naver.com
뉴스웨이 강정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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