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2022년 일자리사업 국도비 15억원 확보

영천시, 2022년 일자리사업 국도비 15억원 확보

등록 2021.11.16 19:47

강정영

  기자

영천시청 전경(사진제공=영천시)영천시청 전경(사진제공=영천시)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중앙정부와 경상북도 등이 주관하는 2022년 각종 공모사업에 ‘일자리 창출 분야’ 15개 일자리사업이 선정돼 국·도비 15억 원을 확보했다고 16일 밝혔다.

행정안전부 주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공모사업’은 첨단제조산업 청년일자리 창출사업, 섬유제조분야 MD 청년인력 지원사업, 지역청년 창업 활성화를 위한 패키지 지원사업 등 5개 사업에 선정돼 국비 4억1천만 원을 확보했다.

고용노동부 주관 신중년 일자리 사업은 퇴직전문 인력인 50~70대의 사회 참여를 돕기 위한 사업으로 인생 멘토링 사업, 경상북도, 신중년 중소기업 취업지원 사업 등 2개 사업에 국·도비 8천만 원을 확보했다.

청년 지원 사업으로 경북청춘창업드림지원사업 등 3개 사업에 국·도비 3억7천만 원, 공공일자리사업으로 경북지역사회동반성장청년일자리사업 등 5개 사업에 국·도비 6억6천만 원을 확보했다.

영천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공모사업에 적극 대응하여 세대별 요구하는 맞춤형 일자리창출을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홍성철 기자 newswayd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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