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 주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공모사업’은 첨단제조산업 청년일자리 창출사업, 섬유제조분야 MD 청년인력 지원사업, 지역청년 창업 활성화를 위한 패키지 지원사업 등 5개 사업에 선정돼 국비 4억1천만 원을 확보했다.
고용노동부 주관 신중년 일자리 사업은 퇴직전문 인력인 50~70대의 사회 참여를 돕기 위한 사업으로 인생 멘토링 사업, 경상북도, 신중년 중소기업 취업지원 사업 등 2개 사업에 국·도비 8천만 원을 확보했다.
청년 지원 사업으로 경북청춘창업드림지원사업 등 3개 사업에 국·도비 3억7천만 원, 공공일자리사업으로 경북지역사회동반성장청년일자리사업 등 5개 사업에 국·도비 6억6천만 원을 확보했다.
영천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공모사업에 적극 대응하여 세대별 요구하는 맞춤형 일자리창출을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홍성철 기자 newswaydg@naver.com
뉴스웨이 강정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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