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새롭게 공개된 영상은 배우 강민아가 함께 했다. 강민아는 드라마 ‘여신강림’과 ‘멀리서 푸른 봄’을 비롯, 현재 촬영 중인 ‘미라클’에 출연한 바 있다.
지누스의 광고 영상에서 강민아는 침대 위에서의 소소한 취미 생활을 상상하는 등 첫 자취 준비의 설렘을 표현했다. 영상 속 제품은 지누스 ‘코퍼 하이브리드 매트리스’다. 구리 성분 및 천연 식물성 원료가 함유됐다.
51초 분량의 이번 영상은 지누스 공식 유튜브 채널과 지누스 인스타그램 및 페이스북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지누스 관계자는 “지누스 매트리스가 자취를 시작하는 청년들에게 하루의 피로를 덜어줄 수 있는 소중한 첫 번째 공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첫 자취에 대한 로망을 조금 더 합리적이고, 현실적으로 이룰 수 있도록 지누스가 진심으로 응원한다”라고 말했다.
뉴스웨이 김다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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