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은 이날 0시부터 웹사이트에 접속하거나 앱 마켓에서 해당 앱을 내려받아 디즈니+를 이용할 수 있으며, 이용 가능한 콘텐츠는 순차적으로 업로드된다.
디즈니+는 이날부터 최근 극장에서 상영한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 디즈니 액션 어드벤처 영화 '정글 크루즈' 등을 선보인다. 마블 오리지널 시리즈 '완다비전', '로키', '나홀로집에'를 재해석한 오리지널 영화 '나홀로 즐거운 집에'와 애니메이션 '심슨가족'의 새로운 단편 콘텐츠 등도 제공한다.
디즈니+는 겨울왕국·토이스토리·어벤저스 등 월트디즈니컴퍼니가 보유한 영화와 오리지널 TV 프로그램 등을 볼 수 있는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로, 한국 구독료는 매달 9천900원 또는 연간 9만9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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