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주제공연인 ‘대구를 잇다’는 대구의 역사, 인물, 문화를 일제강점기부터 현재까지 시대별로 구성해 영상, 사진, 음악, 춤, 퍼포먼스 등을 복합적으로 구성한 스토리텔링 컨버전스 공연으로 대구 문화공연단 및 지역출신 아티스트 등이 출연한다.
2일차 주제공연인 ‘대구 아카이브’에서는 대구의 다양한 모습을 담은 사진작품들을 영상으로 구성하고 작품에 맞는 음악, 춤, 연주 등이 어우러진 디지털 아트 갤러리 형태의 아카이브형 공연이 선보인다.
이와 함께 페스티벌 기간동안 13시부터 21시 30분까지는 대구의, 볼거리, 먹거리, 탈거리, 팔거리, 잘거리, 놀거리, 느낄거리 등의 문화 7거리 주제관의 전시행사를 비롯한 포토존 등 체험행사, 지역의 스타트업과 프리마켓의 판매행사에도 참여할 수 있다.
이삼수 조직위원장은 “예상치도 못한 코로나 장기화를 꿋꿋이 버텨온 지역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는 자리였으면 하는 바램으로 행사를 마련했다”며 “대구시민들이 다시 한번 힘을 내고 행복했으면 하는 바램”이라고 밝혔다.
홍성철 기자 newswaydg@naver.com
뉴스웨이 강정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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