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법정기념일이 된 청년의 날을 축하해 청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주도한 청년 참여형 축제로 진행됐다. 코스콤은 지난 2019년에 이어 두 번째로 후원사로 참여했다.
이날 현장에는 AI(인공지능) 스타트업 20여곳이 참여했다. 채용면접과 현직자 멘토링 등 4차산업 분야 취·창업에 관심있는 청년들에게 유의미한 시간을 보냈다.
홍우선 코스콤 사장은 “자본시장IT 성공파트너로서 지난 44년간 자본시장 발전에 기여해왔듯이, 앞으로도 젊은이들에게 양질의 일자리 창출은 물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따뜻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코스콤은 스타트업 발전을 위해 혁신기업들에게 시세데이터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다. 또 금융위원회의 후원 하에 핀테크 기업들을 대상으로 금융클라우드 바우처 지원 및 디지털샌드박스 구축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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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허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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