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시장 최영조)는 지역 음식점 79개소를 안심식당으로 지정해, 지난해 지정한 15개소를 포함 안심식당 94개소를 관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안심식당 지정조건은 덜어 먹기 실천, 위생적인 수저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 영업장 소독 등과 같은 4대 과제를 이행하는 것이다.
안심식당에 대한 정보는 'T맵'과 '네이버 지도' 등에서 찾아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인터넷 검색창에 '안심식당'을 입력하면 내 위치 주변의 안심식당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안경숙 경산시보건소장은 “안심식당 지정이 단계별 일상 회복과 더불어 외식 경기 회복에 도움이 될 것이라 예상한다. 시민들이 안심식당을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라고 말했다.
홍성철 기자 newswaydg@naver.com
뉴스웨이 강정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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