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여가부 청소년어울림마당 평가서 최우수사례 선정

대구시, 여가부 청소년어울림마당 평가서 최우수사례 선정

등록 2021.11.02 17:53

강정영

  기자

사진제공=대구시사진제공=대구시

대구시는 여성가족부가 공모한 ‘전국 청소년어울림마당 우수사례’에서 최우수상(어울림마당부문)과 우수상(기획단부문)에 선정돼 2년 연속 2관왕을 달성했다.

대구청소년지원재단이 주관하는 대표청소년어울림마당은 ‘게릴라콘서트’, ‘진로토크 콘서트’, ‘세계청소년의 날’ 등 타 지자체와 차별화된 테마와 콘텐츠로 연중 20여 회(전국 최다) 개최해 2만여 명이 참여하는 등 축제의 창의성과 참여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청소년의 접근이 용이한 인스타, 유튜브, 페이스북 등 다양한 SNS 매체를 활용한 홍보 및 이벤트로 어울림마당 인지도 제고 노력도 인정받았다.

축제 기획 단계부터 주제선정, 시나리오 작성, 진행, 홍보, 피드백까지 주도적 역할을 한 ‘어울림마당 기획단(20명)’의 활약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이번 우수사례 선정을 통해 청소년어울림마당이 청소년이 주인공이 되고 청소년의 기를 살릴 수 있는 대표 청소년 축제로 브랜드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홍성철 기자 newswaydg@naver.com


관련태그

뉴스웨이 강정영 기자

ad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