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은 350억원 규모 파이오링크 주식 198만6000주를 처분키로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처분 예정일자는 오는 10월 29일이다.
회사 측은 “주요 투자 목표 달성 및 매수 기업과의 사업협력 강화를 위해 처분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NHN은 지난 2015년 파이오링크 최대주주로 올라선 바 있다.
뉴스웨이 허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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