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10味’는 대구 향토음식 중 식품업계 전문가들의 의견을 종합해 선정한 따로국밥(대구육개장), 막창구이, 뭉티기, 동인동찜갈비, 논메기매운탕, 야끼우동, 복어불고기, 누른국수, 무침회, 납작만두 등 10가지 음식메뉴이다.
‘대빵’은 대구시가 동네빵집 활성화를 위해 경진대회를 거쳐 선정한 지역특화빵으로, 2019년 ‘제1대 대빵’인 애플모카빵이 24개 제과매장에서 판매 중이다.
‘대구10味’ 중 ‘대구육개장’은 논공·군위·동명휴게소, ‘야끼우동’은 추풍령휴게소, ‘무침회’는 칠곡휴게소 자율식당, ‘납작만두’는 김천휴게소 열린매장에서 판매 중이고, ‘대구대빵’은 칠곡·평사·건천휴게소 사회적기업 제과매장에서 판매 중이다.
채홍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지역외식업계가 침체기를 겪고 있는 가운데 대구의 대표 먹거리를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판매하게 돼 대구 외식경기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향후 대구 대표 먹거리를 판매하는 휴게소가 확대돼 대구의 맛을 전국에 알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홍성철 기자 newswaydg@naver.com
뉴스웨이 강정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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