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내 기업들의 친환경 자동차부품 등 육성에 최선”
투자유치 기업인 ㈜에스씨는 중소벤처기업부 중소기업기술혁신개발사업(7억원)을 수주해 xEV 차량용 충전케이블 자동접합시스템 개발을 통해 친환경 자동차 제조용 부품의 품질향상 및 생산성 극대화 기술개발을 추진한다.
투자유치 대상 기업인 ㈜트리엔은 산업통상자원부 소재부품기술개발사업(27.8억원)을 통해 LED 전장부품 3차원 직접 패터닝 공정 및 장비 개발을 목표로 자동차 부품 제조공정 적용을 통한 시제품 제작 및 성능 검증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입주기업인 제이링커는 창업성장기술개발사업(1.2억원)을 통해 기존 스텐트에 실리콘 멤브레인 코팅 처리를 통한 암치료 기능성 스텐트를 개발하고 시제품 제작을 진행한다.
전남테크노파크 유동국 원장은 “지역 내 투자유치 기업과 입주기업의 성장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오고 있다”며, “장성 레이저센터를 중심으로 지역 내 기업들과 친환경 자동차부품, 바이오의료산업 육성을 위한 중추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관련태그
뉴스웨이 오영주 기자
2840917@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