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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테크노파크, 온라인 기업지원 데이터 플랫폼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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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만으로 지원사업 검색부터 사업신청까지 한 번에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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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테크노파크

(재)전남테크노파크(원장 유동국)는 분산되어 관리되고 있는 전남 지역기업 정보를 통합적으로 수집․관리하기 위해『온라인 기업지원시스템(데이터기반 지역기업 혁신성장 플랫폼, 이하 데이터 플랫폼)』구축을 완료해 7월부터 시범운영을 진행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그간 중앙정부와 전남도에서 지원되고 있는 기업지원정책과 지원사업정보가 테크노파크, 바이오산업진흥원 등 기업지원기관별로 산재되어 있어 개별사이트 검색에 따른 접근성 부족으로 기업들은 많은 불편을 겪어왔다.

전남테크노파크가 중기부와 전남도의 지원으로 구축한 데이터 플랫폼을 통해서 전남지역 내의 기업들은 ▲지원사업정보, ▲전라남도 기업지원기관 및 지역경제통계, ▲연구장비 정보, ▲지역 내 공지사항 등 지역기업들에게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한 번에 확인 할 수 있게 됐다.

전남테크노파크는 지자체의 주도적인 지역산업 성장을 위해 데이터 플랫폼 활성화 전략을 마련하고, 현재 기관․기업 회원 211건, 지원사업 공고 41건, 사업․과제관리 55건을 플랫폼 내에서 관리하고 있다.

데이터 플랫폼을 통해 기업지원정보 통합제공, 기업지원기관 지원사업 수집 및 DB구축, 온라인 접수→선정→협약→진행사항 공유, 기업 일반현황 및 지원이력 관리, 수집된 DB의 통계관리 등을 통해 기업 중심의 맞춤형 지원서비스를 제공한다.

전남테크노파크는 올해 시범 운영 완료 후 ‘22년부터는 전라남도 기업지원기관들과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활용대상을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또한, 지원기관별로 분산된 기업현황 및 지원이력, 사업성과를 일원화하여 실시간으로 확인함으로써 효율적인 사업관리가 이루어지며, 수집된 정보는 기업지원 정책수립을 위해 사용될 것이다.

전남테크노파크 유동국 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비대면 비즈니스의 요구가 증가되고 있다.”며, “온라인을 통한 지역기업들의 사업수행으로 편의성이 확대되는 등 기업들의 혜택이 많아질 것” 이라고 밝혔다.

호남 오영주 기자 284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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