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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 19대 교수평의회·41대 교수회 활동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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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미 체제’ 첫 본회의로···교수평의회 부의장 황인남, 교수회 수석부회장 김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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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 교수평의회 교수회 출범

전남대학교 제19대 교수평의회 및 제41대 교수회가 의장과 임원 선출을 마치고 9월 16일 본회의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전남대 교수평의회는 앞서 지난 9월 1일 임시 본회의를 열고 전체 교수들의 직선제로 당선된 한은미 교수회장(화학공학부)을 교수평의회 의장으로 선임했다. 또 부의장에는 황인남(치의학전문대학원), 기획이사 이경환(지역바이오시스템공학과), 홍보이사 오치옥(문화전문대학원), 총무이사 이인규(기계공학부) 교수를 각각 선임했다.

같은 날 전남대 교수회(회장 한은미 교수)도 제111차 이사회를 열고 수석부회장에 김재기(정치외교학과), 부회장에 강은영(사학과)·이용식(국악학과) 교수를 각각 선임했다.

전남대 교수평의회는 대학(원), 학부(과), 부속기관(시설)의 설치와 폐지, 예산 및 결산, 총·학(원)장의 선출 방법, 교권과 후생복지, 주요 보직자 임명동의 등의 권한을 갖는 심의기구로, 교수회 이사 34명과 교무, 기획, 연구처 3처장이 포함된 37명의 평의원으로 구성된다.

전남대 교수회는 지난 1965년 대학의 자치와 학문의 자유를 위해 교수협의회로 출발한 후 지난 2014년 대의기구로 자리 잡았으며, 현재는 전문대학원 및 단과대학 대표로 선출된 34명의 이사로 구성돼 있다.

평의원과 이사의 임기는 2년이다.

한은미 교수회장 겸 교수평의회 의장은 “교수 본연의 임무는 물론 지역과 국가를 위한 역할에 충실함으로써 교수회의 위상을 재정립하고, 교육부와 대학본부에 대해 협의 및 견제기능을 충실히 수행해 대학발전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도록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호남 강기운 기자 kangki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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