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에는 디즈니·픽사·마블 등 디즈니 브랜드의 콘텐츠를 제공하는 ‘디즈니+’가 국내에 상륙할 예정인데요. 그야말로 OTT 춘추전국시대입니다.
뉴스웨이 박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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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9.14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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