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청소년 창업한마당은 혁신적인 사업 아이디어와 발전 가능성을 지닌 지역의 초·중·고 청소년과 창업교육 운영기관(메이커 스페이스, 지역 대학)과의 1대1 매칭을 통해 멘토링, 시제품 제작 교육 등 실전창업 체험교육 과정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창업한마당은 인천광역시교육청과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올해 처음으로 공동주관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기간 동안 창출된 결과물은 11월 ‘2021년 인천 청소년 창업 경진대회’와 연계해 각 성과를 참가자, 관계기관이 서로 공유하게 된다.
도성훈 교육감은 “학교 교육과정에서 기업가정신을 함양하고 창업교육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학생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연계·확대하는 등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며 “학생들의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웨이 주성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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