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복합혁신센터는 국도비 114억원을 지원받아 총 363억의 사업비를 투입해 8,287㎡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도서관, 다목적강당, 청소년실, 휴게실 등 다양한 문화공간을 조성해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해 건축설계 공모를 거쳐 기본 및 실시설계를 추진했으며, 2단계 중앙투자심사 마무리와 지방건설기술심의, 건축심의를 서둘러 완료함으로써 12월에 공사를 조기 착수할 수 있었다.
건축디자인은 김천시의 대표 무형문화재인‘빗내농악’의 상징적 의미를 형상화해 빼어난 건축미를 더하였고, 가족열람실, 종합자료실, 열람실, 공연, 음악회, 야외전시, 강연 및 강좌, 세미나, 힐링·카페 독서공간과 청소년 활동공간으로 구성했다.
김천시 관계자는 “올해 여름 복합혁신센터 건립공사로 인한 많은 소음과 교통이 불편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인근 시민의 배려와 협조에 감사하다”는 뜻을 전했다.
홍성철 기자 newswaydg@naver.com
뉴스웨이 강정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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