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기 SNS 홍보단은 베트남·일본·중국을 비롯해 8개국 20명의 결혼이주여성으로 구성됐다. 앞으로 1년 동안 경주의 다양한 소식을 모국어로 전달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결혼이주여성들이 다양하고 신선한 시각으로 바라 본 경주를 널리 알려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지난해 1기 결혼이주여성 경주관광 SNS홍보단은 지난 1년 동안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유튜브 등 다양한 매체에 경주를 알리는 480여개의 글을 게시하는 등 홍보활동을 성공적으로 펼쳤다.
홍성철 기자 newswaydg@naver.com
뉴스웨이 강정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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