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 옥스포드와 협업한 ‘선진농장’ 굿즈 제작

선진, 옥스포드와 협업한 ‘선진농장’ 굿즈 제작

등록 2021.08.25 19:09

정혜인

  기자

사진=선진 제공사진=선진 제공

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은 국내 블록 완구업체 옥스포드와 협업해 공식 브랜드 굿즈 ‘선진농장’을 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선진의 공식 브랜드 굿즈 ‘선진농장’은 일반인들이 쉽게 현장을 접할 수 없는 축산농장에 대한 이해를 돕고 흥미를 높이기 위해 제작했다. 선진농장은 로봇 등 ICT 기술이 융합된 스마트 농장의 모습을 생동감 있게 구현했다. 자동으로 사료가 제공되는 시스템과 동물의 불편함을 해소하는 장치 등으로 재미를 더했다., 소들의 꾸준한 사료 섭취를 돕는 애그리로보텍의 사료푸셔 로봇 ‘유노’(Juno)도 미니어처로 담겼다.

선진은 과거 노동집약적이고 경험에 의존해왔던 기존 축산업이 ICT 기술 융합을 통해 미래형 스마트팜으로 전환되고 있다는 점을 알리기 위해 이번 굿즈를 제작했다고 설명했다.

선진의 브랜드 굿즈 ‘선진농장’은 선진의 공식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등 SNS 채널와 선진팜 등에서 다양한 소통 이벤트로 고객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이범권 선진 총괄사장은 “선진 브랜드 굿즈 ’선진농장’은 일반인에게 생소한 요즘 시대의 스마트한 축산 환경을 쉽고 재미있게 느낄 수 있도록 제작했다”며 “이번 콜라보레이션으로 많은 사람들이 축산업을 친근한 산업으로 느껴질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웨이 정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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