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금융대안신용평가 서비스

L-Score 서비스는 롯데멤버스 유통 빅데이터 활용 대안신용평가 서비스로, 유진저축은행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자사의 금융정보와 롯데멤버스의 비금융정보를 활용해 중·저신용자 대상의 신규시장 개척 및 금융소외계층에 대한 포용금융 확대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유진저축은행은 국내 최대 유통사 회원정보 보유사인 롯데멤버스(L.POINT 4,000만명) 회원의 온·오프라인 커머스 정보를 확보해 비금융정보의 분석 영역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또 비금융정보를 반영한 신용평가시스템(CSS) 고도화를 통해 기존 우량고객을 세분화하고 금융소외계층을 비금융 커머스정보를 통해 재평가해 금융소외계층도 제도권금융으로 흡수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유진저축은행 관계자는 “롯데멤버스의 구매·행태정보 등 다양한 비금융정보를 확보하여 정교한 신용평가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라며 “이를 통해 대출 사각지대에 놓인 금융소외고객층을 새롭게 유입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스웨이 한재희 기자
han324@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