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10일 진행된 올해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디지털바이오 헬스케어도 집중하는 사업 영역”이라며 “클라우드, 빅데이터, 블록체인 등 헬스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는 기본 인프라를 이미 확보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를 토대로 원격의료 모니터링, 디지털 치료제 등의 사업을 본격적으로 준비 중이며 대표 사업자와의 제휴도 추진 중에 있다”고 덧붙였다.
뉴스웨이 이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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