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AI교육 혁신 전략 토론회’ 개최

호남대, ‘AI교육 혁신 전략 토론회’ 개최

등록 2021.08.09 17:23

강기운

  기자

4차산업혁명시대 선도 의지···AI교육 실증추진위원회 구성단과대학별 AI교육현황 분석해 실효성 있는 교육혁신 추진

호남대, ‘AI교육 혁신 전략 토론회’ 개최 기사의 사진

교육부 선정 ‘4차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이자 국내 유일의 ‘AI특성화대학’인 호남대학교(박상철 총장)는 8월9일 인공지능시대를 이끌어 갈 대학교육혁신을 위한 AI교육 실증추진위원회(위원장 백란)를 구성하고, 단과대학별 AI교육과정 전반을 분석해 실효성 있는 교육을 추진하기 위한 AI교육 혁신 ZOOM 토론회를 개최했다.

4차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사업단(단장 정대원)에서 지원해 온 교수법 연구회와 AI교육 실증추진위원회가 공동 진행한 이날 토론회는 박상철 총장의 AI 교육과 대학의 비전 소개를 시작으로 백란 위원장의 AI교육혁신 추진 배경과 향후 방향성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

또 AI교양대학 강현주 학부장, 인문사회대학 장은영 교수(상담심리학과), 보건대학 임경열 교수(언어치료학과), 예술·체육대학 김서영 교수(만화애니메이션학과)는 단과대학별 AI교육 현황분석 및 추진전략을 발표했으며, 유용민 교수(미래자동차학부장)는 AI+X대학 사업을 확대해 비IT학과에 적용할 수 있는 전략 및 구현방안을 소개했다.

박상철 총장은 “AI교육 실증추진위원회 연구가 미래교육의 새 지평을 여는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꾸준한 AI교육혁신을 구현할 수 있는 대학의 소명을 다할 것을 다짐하는 토론의 장이 되었다”고 토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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