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ETF세미나는 코스콤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국내 대표 금융정보 단말기 ‘CHECK Expert+’ 사용자들, 미래에셋자산운용의 TIGER ETF 투자자를 포함한 금융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11일 오후 4시부터 50분간 진행될 예정이다.
세미나에선 전문가가 보는 글로벌 모빌리티의 미래와 21년 하반기 주목해야 할 유망 테마를 주제로 글로벌 리튬&2차전지와 자율주행&전기차 등 투자자들의 주요 관심분야를 집중 조명할 예정이다.
1부는 모빌리티 전문 애널리스트인 고태봉 하이투자증권 리서치본부 본부장이 강연자로 나선다. 2부는 미국 테마형ETF전문 운용사인 Global X의 제이 제이콥스(Jay Jacobs) 리서치&전략 헤드가 연사로 나선다.
국내 ETF시장은 지난 7월초 기준 60조원을 돌파하며 성장세를 거듭하고 있다. 지난 5월말 TIGER퓨처모빌리티액티브 등 8개 액티브 ETF가 상장되며 상품 영역이 확대되고 있고, 7월 초 한국거래소에 상장된 해외주식형 ETF TIGER차이나전기차 Solactive가 한 달여만에 시가총액 1조원을 돌파하는 등 흥행을 이어갔다.
코스콤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세미나가 불가능해진 상황 속에서 온라인으로 제공될 이번 전문가 초청 행사는 많은 기관투자자들에게 새롭고 신선한 투자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웨이 허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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