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친 같은 저축은행’은 저축은행이 고객과 가까운 곳에서 마음을 나누고 내 일같이 생각하며 힘들 때 함께 절친처럼 도움을 준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광고는 드라마 ‘펜트하우스’ 오윤희 역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배우 유진이 밝고 신나는 CM송과 함께 활기찬 모습으로 가족, 소상공인, 직장인과 차례로 등장해 ‘저축은행이 고객과 함께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특히 ‘서민을 위한 중금리 대출’, ‘높은 예·적금 금리’, ‘쉽고 편리한 디지털 뱅킹’, ‘5천만원 예금자 보호’ 등 저축은행의 순기능을 직관적으로 표현했다.
박재식 저축은행중앙회장은 “이번 광고를 통해 저축은행의 긍정적인 이미지와 유익한 정보를 전달하는 만큼 시청자가 저축은행을 믿고 안전하게 이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광고는 3개월간 지상파 및 종편, 케이블 매체에 방영되며, 저축은행중앙회 유튜브 채널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저축은행중앙회 페이스북에서는 9일부터 ‘TV 광고 On-Air 기념, 절친에게 공유하기’ 이벤트를 진행하며 11일부터는 'TV 광고 시청 유튜브 이벤트'를 시작한다. 이벤트 응모자 중 추첨을 통해 110명에게 모바일 치킨 쿠폰, 모바일 편의점 상품권, 코로나19 예방 선물세트를 지급한다.
한편, 저축은행중앙회는 지난 2019년부터 2년간 배우 김갑수를 모델을 기용하여 인생의 희로애락의 순간에 저축은행이 함께 한다는 ‘내일이 더 살맛나도록’ 편과 언제나 내 편에서 힘이 되는 저축은행을 표현한 ‘항상내편 저축은행’ 편의 TV 광고를 진행한 바 있다.
뉴스웨이 한재희 기자
han324@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