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노베이션은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이번 배터리 사업 분할 결정에 목적 중 하나는 향후 투자재원 조달해야 할 때 적시에 조달을 실행하기 위한 것”이라며 “구체적인 조달 방법이나 시기 규모 등은 정해진 바 없다”고 말했다. 뉴스웨이 이지숙 기자 jisuk618@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이찬진 금감원장 "금융소비자 보호·생산적 금융 통해 지속 성장" · 은행권, 새도약기금 출연금 총 3600억원 납부 완료 · 우리은행, 정의철 디지털영업그룹장 신규 선임···'갤럭시 성공 DNA' 이식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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